이것이 인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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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는 집단적 인종 학살이 이뤄졌던 곳이다. 아우슈비츠는 유대인을 포함해서 나치즘에 반대했던 모든 사람들의 무덤이 됐다. 프리모 레비는 가늠할 수조차 없는 그곳에서 살아 돌아왔다. 『이것이 인간인가』는 ‘평균수명 3개월’이라는 아우슈비츠에서 10개월을 살아낸 레비의 기록이다. 레비는 약간의 행운과 우연 덕분에 자신이 생존했다고 진술한다. 『이것이 인간인가』는 1947년 출간 당시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1957년 재출간하면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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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모 레비

고전 매트릭스

(08826)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1 대림국제관(137-2동) 5층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E-mail. lhkwon75@snu.ac.kr  Tel. 010-3330-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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