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은 자연법칙의 작용이다

가격문의(상세정보 참조)

난이도 : ★★☆☆


셀묶음 : 귀신, 자연인가 초월인가

오늘날 각종 영화와 드라마, 소설에 등장하는 ‘귀신’은 인간이 죽은 다음에도 인격성을 유지하는 영적인 존재이다. 그것은 인간을 해치기도 하고 돕기도 하며 그들의 삶에 개입할 수 있다. 그런데 전통 시대에 귀신의 의미는 오늘날의 통념과 비교하여 그 스펙트럼이 훨씬 넓다. 그것은 우주와 자연을 구성하고 운용하는 법칙이자, 인간 세상이 돌아가는 법칙, 나아가 선한 이는 복을 받고 악한 이는 벌을 받는 법칙의 작용을 의미하였다. 이 셀묶음 에서는 조선 유학자들이 저마다 귀신을 이해하는 관점을 확인하고, 그 논리를 탐색할 것이다. 

-

율곡전서

고전 매트릭스

(08826)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1 대림국제관(137-2동) 5층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E-mail. lhkwon75@snu.ac.kr  Tel. 010-3330-5032

고전 매트릭스

(08826)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1 대림국제관(137-2동) 5층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E-mail. lhkwon75@snu.ac.kr  l Tel. 010-3330-5032

Copyright 2025 Institute of Humanities, Seoul National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