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클레이토스 ― 만물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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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 ★★☆☆


셀묶음 : 라이벌, 세상을 말하다 : 신화와 철학 속의 라이벌

이 셀묶음은 고대 세계의 ‘라이벌’ 구도를 통해 인간과 세계를 이해하고자 한다. 전반부는 『일리아스』 속 영웅 아킬레우스와 헥토르를 조명한다. 개인의 명예와 신적 기질을 앞세운 아킬레우스, 공동체의 수호자로서 의무를 택한 헥토르는 전쟁이라는 동일한 무대 위에서 극적으로 대비된다. 후반부는 철학사의 대표적 라이벌인 파르메니데스와 헤라클레이토스를 다룬다. 존재의 불변을 설파한 자와, 변화만이 실재임을 주장한 자의 충돌은 진리 탐구의 또 다른 전장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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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스

고전 매트릭스

(08826)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1 대림국제관(137-2동) 5층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E-mail. lhkwon75@snu.ac.kr  Tel. 010-3330-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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