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에서 태양 아래로 : 철학자의 길을 비추는 동굴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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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 ★★★☆


셀 묶음 : 보이는 것 너머를 보다! 플라톤의 이데아론

플라톤은 감각으로 보거나 만질 수 있는 사물들은 계속 변하고 불완전하기 때문에, 그것들만으로는 참된 지식을 얻을 수 없다고 보았다. 대신 '정의', '아름다움', '같음'처럼 여러 사물 속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본질적인 무언가가 있으며, 그는 이것을 '이데아'라고 불렀다. 이데아는 눈으로 볼 수 없고 오직 이성을 통해서만 알 수 있다. 이 셀묶음은 플라톤의 이데아 개념을 차례대로 살펴보도록 구성되었다. 첫 번째 셀에서는 『파이돈』을 통해 이데아가 무엇인지, 왜 그것이 진짜 존재라고 여겨지는지를 살펴본다. 이어지는 셀 2~4는 『국가』에 나오는 세 가지 비유—태양, 선분, 동굴—를 통해 이데아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 각각의 비유는 이데아가 인식과 존재, 그리고 교육과 삶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보여준다. 이 셀묶음은 철학이 우리 삶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생각하게 하며, 보이는 것 너머의 세계를 상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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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매트릭스

(08826)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1 대림국제관(137-2동) 5층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E-mail. lhkwon75@snu.ac.kr  Tel. 010-3330-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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