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은 패러다임 안에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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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 ★★ ☆☆ 


셀 묶음 : 발견의 맥락과 정당화의 맥락

 과학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과정과 그것이 타당한지 검증하는 과정을 모두 포함한다. 이때 아이디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다루는 것이 ‘발견의 맥락’, 그것이 믿을 만한지를 따지는 것이 ‘정당화의 맥락’이다. 라이헨바하와 포퍼는 이 둘을 엄격히 구분해 철학은 정당화만을 다뤄야 한다고 본 반면, 한슨과 쿤은 이 구분에 의문을 제기하며 과학은 창의적 해석과 역사적 변화 속에서 발전한다고 보았다. 이 셀 세트는 이 네 명의 입장을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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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혁명의 구조

고전 매트릭스

(08826)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1 대림국제관(137-2동) 5층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E-mail. lhkwon75@snu.ac.kr  Tel. 010-3330-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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